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본판 레이디가가, 세계에서 이목집중?
[화제의 인물] 유튜브 700만 재생, 서양에서 더 인기 18세 일본소녀
 
안민정 기자
요즘 일본엔 "하라주쿠의 카리스마"에서 "일본판 레이디 가가"라고 까지 칭송받는 18세 한 소녀가 인기다.  
 
패션모델에서 가수로 데뷔하고, 탤런트 활동 등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캐리 파뮤파뮤(18)가 그 주인공이다.  
 

▲ 캐리 파뮤파뮤     ©JPNews /YAMAMOTO HIROKI

 
패션과 젊음의 거리, 도쿄 하라주쿠를 거닐던 도중, 사진 촬영 제의를 받게 되고,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인기잡지 Zipper, KERA!의 독자모델이 된 소녀는 독특한 패션세계와 깜찍한 외모로 금세 주목받는 모델이 된다.
 
인기에 불을 붙인 것은 캐리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깜찍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얼굴을 찌푸려가며 망가진 모습의 사진을 올리는가 하면, 자신만의 독특한 언어세계를 펼쳐 여중고생들 사이에서는 '캐리언어'가 유행하는 등 캐리는 어느새 일본 10대의 아이콘이 되었다.
 
그런데, 일반 10대 아이돌과 다른 점은, 캐리만의 독특한 세계가 세계적으로 매니아를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캐리 파뮤파뮤는 지난 8월 '모시모시 하라주쿠'라는 곡으로 가수 데뷔. 같은 앨범에 수록된 곡 'PONPONPON'은 세계 23개국으로 음원발표가 되었고, 그러자 핀란드 아이튠즈 스토어 일렉트로닉 차트 1위, 벨기에, 스웨덴 등에서 4위를 차지했다. 
 
▲ 캐리 파뮤파뮤     © 유튜브 뮤직비디오

 
이 뿐만이 아니다.  'PONPONPON'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발표되자마자 150만회 재생을 기록하더니, 10월 말 현재 800만회 재생을 코 앞에 두고 있다. 약 1만 8000건에 해당하는 댓글 중에는 반 수 정도가 영어권에서 작성된 것으로 서양인 유저에게 특히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중에는 "귀엽고 크레이지~", "재패니즈 레이디 가가가 틀림없군, 뮤직비디오, 노래가 중독성 있다", "누군가 내가 그만볼 수 있도록 스톱시켜줘!"라며 캐리 중독증세를 호소했다. 일본 니코니코 동영상에는 "캐리 파뮤파뮤 뮤직비디오를 보는 흑인 반응"이 올라와 점점 노래에 빠져들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올라와 있기도 하다.
 
8월 아사히에 따르면, 외국 사이트에서 일본을 이미지하는 '하라주쿠(HARAJUKU)'나 '가와이(KAWAII)' 등을 검색하면 캐리 파뮤파뮤가 연관검색어로 나오고, 미국 록밴드 림프 비스킷 보컬 프래드 더스트가 캐리의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트윗하기도 했다.
 
실제, 구글 영어판만 검색해봐도 캐리 관련 이미지가 여러개 게재되어 있을만큼 캐리는 유명인사(?)다. 캐리의 블로그는 하루에 200만명이 열람하고 있고, 독특한 패션과 스타일로 유명한 가수 기무라 카에라, 패션모델 사다 마유미 등도 캐리 스타일을 크게 칭찬했다고 한다.
 
최근, 일본 음원차트에서는 할로윈을 맞이하여 따라하고 싶은 최고의 코스프레 스타를 선정, 1위 AKB48에 이어 2위에 캐리 파뮤파뮤가 오르는 등 그녀의 인기 상승세는 계속되고 있다.
 
스타일부터 언어, 노래와 춤까지 개성으로 똘똘뭉친 하라주쿠의 카리스마, 일본 10대의 아이콘, 캐리 파뮤파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 캐리 파뮤파뮤    ©JPNews /YAMAMOTO HIROKI
 

 
▶시부야 패션이벤트 참가한 캐리 파뮤파뮤
 

그녀는 21일 도쿄 시부야에서 열린 패션이벤트 'SHIBUYA FASHION FESTIVAL'에 등장하여 큰 환호를 받았다.
 
이 날 패션컨셉에 대해 캐리는 "우아한 고양이" 스타일이라고 명명하며 "시부야는 패션의 최첨단 도시다. 요즘엔 시부야 스타일과 하라주쿠 스타일이 섞인 '시부하라 스타일'이 생겼다고 해서, 나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캐리는 이 날부터 시작되는 'SHIBUYA FASHION FESTIVAL'에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 시부야 패션 페스티벌  ©JPNews /YAMAMOTO HIROKI

▲ 캐리 파뮤파뮤    ©JPNews /YAMAMOTO HIROKI


[화제의 캐리 파뮤파뮤 뮤직비디오 링크]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10/28 [13:57]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외국에서 더 인기인 가수 ads 11/10/28 [19:44]
링크를 가보니까...와 800만 어느나라에서 이렇게 좋아하 보니 지도는 쏙 빠져있고
선정내역만 나와있는데 모두 일본내 1위.
응 이상한데? 하고 구글트렌드로 검색
http://www.google.com/trends?q=Kyary Pamyu Pamyu
http://www.google.com/trends?q=PONPONPON
내가 내린 결론

캬리 파뮤파뮤는 아직 신인가수인데,
독특한 패션과 노래로 일본과 남미에서 인기가 많다. 수정 삭제
걍 컨셉질이구만.. ㅅㅈㄷㄱ 11/10/29 [02:52]
그것만 가지고 가가와 같은 4차원에 있다고 착각하지는 말길.. 수정 삭제
저런 싼박한 똘끼는 우리나라에도 있지. 유희 11/10/29 [09:18]
지드레곤이라고, 약빨고 노래부르는 가수가 있어. 흠흠. 수정 삭제
d d 11/10/29 [21:14]
과장 좀 하지 마라 수정 삭제
일본에서 사는 나로써는 futboler 11/10/30 [12:51]
듣보잡. 음악성도 보나마나 꽝일듯. 레디가가? 패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화제의 인물] 日 화제! 미남미녀 부탄국왕부부에 흐뭇 안민정 기자 2011/11/17/
[화제의 인물] 日60대 여가수 세계인 공감얻는 이유는? 안민정 기자 2011/11/14/
[화제의 인물] 일본판 레이디가가, 세계에서 이목집중? 안민정 기자 2011/10/28/
[화제의 인물] 日방송, 서점가 강타한 미남, 미녀셰프들 안민정 기자 2011/10/14/
[화제의 인물] 요즘 일본 대세, 인기 마마 모델들 방송연예팀 2011/09/29/
[화제의 인물] 日전의원출신 탤런트 "일본국회엔 귀신나와" 신소라 인턴기자 2011/09/14/
[화제의 인물] 결혼식이 취미인 日스타 '임신 8개월' 코우다 타쿠미 2011/08/25/
[화제의 인물] 일본에도 '띵똥'! 아역스타들이 장악하다 안민정 기자 2011/07/04/
[화제의 인물] 열일곱 日미녀배우 웨딩드레스 데뷔 안민정 기자 2011/06/23/
[화제의 인물] 일본의 나탈리포트만, 천재 아역스타 대인기! 안민정 기자 2011/06/13/
[화제의 인물] 원전반대운동 日배우 파문, 소속사 탈퇴 안민정 기자 2011/05/28/
[화제의 인물] 반원전시위 日배우, 드라마 퇴출당했다? 안민정 기자 2011/05/27/
[화제의 인물] 제 2의 우에토 아야, 기적의 여고생 폭발인기 안민정 기자 2011/05/21/
[화제의 인물] 총리 개그맨? 오오타의 넉살 기자회견 안민정 기자 2011/05/19/
[화제의 인물] 日 71세 록가수, 50세 여친 스토커 체포 안민정 기자 2011/05/13/
[화제의 인물] 일본에서 지금 가장 인기있는 게이탤런트? 안민정 기자 2011/04/12/
[화제의 인물] 탁구계의 잔다르크, 요츠모토 섹시사진집 코우다 타쿠미 2011/02/02/
[화제의 인물] 日 인기최고 방송인 도쿄도지사 출마설? 안민정 기자 2011/01/20/
[화제의 인물] 지나치게 예쁜 성우? 히라노 아야 임지수 기자 2011/01/18/
[화제의 인물] 내 아이를 천재 아역스타로 키우려면... 안민정 기자 2011/01/17/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