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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열애, "일본에는 있을 수 없는 일"
일본, 아이돌 연애는 인정못해! 그럼 카라는 어떻게 되나?
 
안민정 기자
일본 케이팝 열풍의 선두에 선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20)와 일본에서 '귀여운 짐승돌'로 분류되며 화제 속에 데뷔한 비스트의 용준형(22)의 교제 인정 소식에 일본 케이팝 팬들도 충격에 빠졌다.

28일 제이피뉴스가 만난 도쿄 거주의 여고생(15)들은 "충격이다"라며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이제 갓 스무살 남짓 아이돌이 연인을 인정하고 공개한 것. "일본에서는 아이돌의 연애란 있을 수 없는 일. 스캔들 발각과 동시에 그룹 탈퇴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라며 "연애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구하라의) 이미지가 나빠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40대 한류팬은 "한국 연예인들이 스캔들을 스스로 밝히거나 순순히 인정하는 경향이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스캔들은 충격이다. 이제 갓 스무살인 아이돌이 '열애'면 얼마나 열애라고 소속사에서 인정을 하는 지. 오히려 안됐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실제 일본에서 아이돌의 연애는 인정받지 못한다. 최근 일본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 akb48는 소속사에서 '활동기간 중 연애금지조항'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일본 아이돌은 배우나 싱어송라이터 등 아티스트와 달리, 대중에게 널리 사랑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 때문에 대중의 연인인 아이돌이 어떤 특정한 상대와 연애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열애 발각은 곧 팬들에 대한 배신과도 같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스캔들 하나로 추락한 아이돌도 수 없이 많다. 대표적으로 국민아이돌이었던 미소녀 마츠우라 아야(25)를 꼽을 수 있다. 귀여운 외모로 히트곡을 연발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던 마츠우라 아야는 2005년 인기댄스그룹 윈즈의 타치바나 케이타 집을 드나드는 장면이 프라이데이에 찍혀 인기가 급하강했다. 

그저 인기만 떨어진 것이 아니라, 팬들이 사진을 불태우고 사진에 칼을 꽂는 등 일명 '제사'까지 지내주면서 과격한 움직임을 보였다. 마츠우라 아야는 하루 아침에 국민미소녀에서 비호감으로 추락한 것이다. 
 
▲ 마츠우라 아야     ©jpnews/ 幸田匠

2000년 대 초반 폭풍인기를 끌었던 국민걸그룹 모닝구 무스메 야구치 마리(28)와 후지모토 미키(25)도 그룹 전성기 팀을 이끄는 리더가 되자마자 각각 오구리 순, 쇼지 토모하루 열애 스캔들이 터져 불명예 탈퇴했다.

남자 아이돌의 대명사 '쟈니스 출신'은 소속사 허락없이는 결혼도 못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국민아이돌 스마프 중에서도 유일하게 결혼한 기무라 타쿠야(38)는 2000년 소속사 몰래 결혼발표 기자회견을 열었고, 이 결혼발표는 일본 연예사에 남을 충격적인 사건으로 기록된다. 

쟈니스 아이돌은 아무리 프라이데이에 사진이 찍혀도 열애설은 일단 부정하고 본다. 최근 모델 사사키 노조미와의 열애, 반동거설로 화제가 된 아라시 니노미야 가즈나리(28)도 "친하게 지내는 것은 맞다. 친구 사이로서"라고 관계를 일축했다.

이런 일본 분위기상, 이번 카라 구하라 열애설도 파장은 심상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연초에 있었던 카라 분열 사건으로 인해 밝고 건강한 아이돌이라는 이미지에 이미 먹칠을 한 데다, 공식인정 남자친구까지 밝혀졌으니 일본 매체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것은 거의 확정적이기 때문이다.

물론, 소녀시대나 카라 등 현재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케이팝 그룹들은 일본 내에서 '아이돌'이라기보다는 '해외 아티스트' 정도로 높이 평가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일본 아이돌보다는 너그러운 눈으로 바라보자"는 의견도 있지만 일본 내에서 소녀시대보다 카라는 친근하고, 일본아이돌에 가까운 그룹으로 팬들에게 인식된 만큼 타격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구하라 열애설은 빠른 속도로 일본 웹상에서 퍼져나가고 있고, 한 트위터 유저는 "구하라와 용준형 열애는 일본으로 치면 akb48 마에다 아츠코와 쟈니스 칸자니 에잇의 한 멤버의 열애설 같은 것. 한 마디로 일본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평가했다.

일본 내 케이팝 붐을 이끌고 있는 두 그룹 멤버들의 교제 인정. 과연 일본 내 케이팝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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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6/28 [19:5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무라가 회사 몰래 결혼 회견? ㄴㄴ 11/06/29 [00:17]
이거 2채널에서도 무시당하는 루머를 아직도 믿고 있는 분이 전문가라고 활동하고 계시다니... 놀랍네요.

기자로 활동하신다면, 기자회견은 사전에 전화, 이메일(일본의 경우 팩스도)로 보도자료를 미리 돌린 후에 하는 것임을 아실 텐데... 이걸 비밀리에?
만약 회사 몰래 보도자료 돌렸다고 해도, 회사 명의가 없는데 그걸 확인하는 기자들이 없었을까요? 당시 두 사람의 인기나 각 회사의 특징을 생각하면, 의심하는 기자들로 인해 회사 홍보팀 전화가 불 났을텐데.

기무라의 경우 애가 생겨서 결혼한 것인데다, 당시에 기무라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고, 쿠도 시즈카도 10여년간 톱클래스였던 가수인데, 당시 영상 봐서는 기자도 엄청나게 몰려 들었었고 회견장도 1급이었는데, 이걸 몰래??
아무리 전성기의 기무타쿠라도 그런 짓은 못 합니다. 당시엔 쟈니 할배도 정정했었는데. 수정 삭제
확실히 위기네 ㅇㅇ 11/06/29 [00:47]
이번 노래는 완전 일본 아이돌풍에 댄스도 파라파라댄스고. 일본 활동에 올인할려는 의지가 보이던데. 열애 인정은 성급했지. 이건 카라 소속사의 무능함이 드러나는 또 하나의 업적이라고도 할수 있어. 일본에 올인할려는 기업이 일본 분위기를 몰라서야 ㅉㅉ. 수정 삭제
글로벌 전략으로 나가는 Kpop인데 왠개드립 11/06/29 [01:24]
일부 섬지역의 원숭이들의 반발을 굳이 신경써야하니? 기자야? 더군다나, 글로벌 개념없는 잘라파고스의 나라 일본. 더욱이 그런 섬나라의 사회성없는 히키코모리 오타쿠의 정신분열 과격행위까지 거론해가며 기사화 할 필요가 있나 싶네? 본인오타쿠 인증 기사를 쓴건지 일부 오타쿠만 보며 편협된 생각을 갖고있는 자질 없는 기자인지 알수가 없네~~ 수정 삭제
열애에 대한 개념의 차이에서 오는 팬들 반응의 차이 -_-; 11/06/29 [01:40]
한국에서 열애 인정과 일본에서 열애 인정은 받아들이는 개념이 다르니까 일본팬들의 충격은 당연한거지. 일본에서 열애인정은 상대방과 빠굴히 했다는거를 인정하는건데 팬 떨어져 나가는게 당연한거지.

DSP가 개념이 없고 주먹구구식으로 관리했다는건 이럴때 드러남. 수정 삭제
위에 왠개드립님 ㅇㅇ 11/06/29 [05:11]
카라가 일본시장에 올인하고 잽머니때문에 그 소동을 떨고 다시 아무렇지 않게 다시 활동하는 이유가 뭔데요?ㅋㅋㅋ 카라가 KPOP 세계적인 한류열기? 얘네들은 애초에 그런거와 거리가 멀어진지도 오래고 그따위것들은 신경도 안쓰고 오로지 잽머니만 바라보는 애들입니다 ㅋㅋ 일본상황을 신경 안썼다기 보단 카라 본인들이나 기획사의 무능함으로 개념을 상실한거죠.. ㅋㅋ 얘네들 보면 진짜 나사 하나 풀린애들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비호감 이제 일본에서도 비호감 ㅋㅋ 이런 개념없는 짓들을 왜 사서하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수정 삭제
언제는 돈만 아는 애들이라 매도하더니... 글쿤 11/06/29 [09:24]
이제는 인기 떨어지는 짓한다고 걱정을 해주냐
오지랖도 넓네...

일본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지만
얘네들은 한국애들이자나.
언제 일본에 귀화라도 했냐?

왜 모든걸 일본인의 관점에서만 바라보냐고...
우물안 개구리라는 말이 왜 있겠냐고...

결국 좋아하는 감정도 감추고
장사를 위해 일본에 맞춰주면 되는거냐?
그럼 니들이나 여기 악플단 애들이 칭찬을 해줄꺼냐?

일본 정벌을 위해 멸사봉공한 애국소녀들이라고? ㅋㅋㅋ 수정 삭제
앞으로 후발주자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날다람쥐 11/06/29 [11:03]
아사히신문이었던 것 같은데, 대성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k-pop그룹의 이미지가 결정될거라 했는데.. 남녀그룹들이 다 이렇다면 앞으로 일본진출은 쉽진 않을 듯. 수정 삭제
우리가 왜 일일히 일본애들반응에 신경씀? ㅋㅋㅋㅋㅋ 11/06/30 [12:27]
돈만벌면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왜 일본식으로해야하냐고
일본어로 노래부르는것도 졸라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카라 이제 끝난건지? 11/06/30 [12:29]
일본에서는 소시가 카라한테 발린다고 무개념팬들 짓껄인거 생각하면 짜증났었다.
근데 일본앨범발매한달만에 41만장 넘고 ...(카라는 7개월만에...ㅋㅋ)
예상하기엔 올해말쯤 60만장은 넘을것같은데..
아마 내년쯤이면 ................소시>카라 겠지...
역시 이게 소속사의 힘이구나............................ㅋㅋㅋ 수정 삭제
재밌네요.... 에구 11/06/30 [20:35]
일본에서 구하라 이미지가 떨어진다고 한들 얼마나 떨어 지겠어요? 걱정할 필요도 없다고 봐요........일본에서 인기가 떨어지면.....일본에서 활동안하면 되는 거고......활동 못할 정도로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카라가일본에서 집중하고 있는 것같긴 한데...원래 카라는 아시아에서 인기 많은 그룹이었어요........일본에서 광고 몇편 못찍어도 다른 나라가서 찍으면 그만입니다....몸은 조금 더 피곤하겠네요....아마 일본이 가깝고 시장이 크니까 일본에 집중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일본 시장 없어도 한류가수들은 잘 먹고 잘 삽니다...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태국 에서 활동 하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에서 활동하면 되는 거구...일본에서 아이돌이 연애 하면안된다고 우리나라 아이돌 가수 까지 그럴필요가 뭐있어요. 사귀면 사귀는 거지....20대때 한창 이성에 관심 많을 때인데....결혼하는 것도 아니고 뭘 ..일본사람들은 일본에서 돈조금 벌게해준다고 해서 한국가수들을 자기나라 가수 처럼 행동하길 강요하는 것같아 기분이 나쁘네요......일본기업들이 한국에서 엄청나게 물건 팔아서 천문학적인 무역흑자를 내고 있는데 일본기업들은 한국에서 얼마나 한국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따랐는지 한번 묻고 싶네요.......... 수정 삭제
카라가 아시아에서 인기가 많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11/07/02 [11:50]
윗님 카라가 아시아에서 인기가 많다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스터-루팡으로 중박이상 쳤긴 해도 에프엑스한테 발리는 애들이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라는 그냥 지들 좋아해주는 일본에서 잘 먹고 잘 살길 ㅇㅇ 유툽 조회 국가 보면 알죠 ㅋㅋㅋㅋㅋ카라 뮤비 챙겨보는 나라 일본바께없음
그리고 일본에서 제일 인기 많은 멤버가 구하란데 이번 열애설 터져서 한 번에 말아먹을것 같네요. 일본애들 이런 스캔들에 굉장히 민감함.. AKB 누구가 윤호 팬이라고 했다가 AKB팬들이 분노해서 시디부수고 찢고 난리 났었죵 수정 삭제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20년 이상 뒤쳐져 있는듯... 11/07/07 [23:16]
우리나라도 80년대엔 연애사실은 무조건 숨겼다고 하더만..... 수정 삭제
기무라군 몰래 기자회견 맞음.. 11/07/12 [12:46]
원래 기무라군의 결혼발표는 콘서트가 끝나고나서 기자들한테 갑자기 발표한거임..그당시 기무라군의 취재열기는 높았었기때문에 콘서트 끝나고 취재할려는 기자들앞에서 결혼발표한거임.. 이미 발표를 했고 임신사실도 알렸기때문에 쟈니상이 어쩔수 없이 허락한거임.. 쿠도상은 정말.. 전생에 지구를 구했나..에혀.. 수정 삭제
2년후에보니 2년후에보니 13/01/22 [11:27]
위 댓글들 보면서 웃음이 계속나오네요 ㅋ 카라 인기폄하 댓글과 소부심부리는 댓글과 기타등등 뭐 여전히 팬들도 인정하며 둘은 잘 사귀고 있고, 인기는 여전하고, 2013 1월 도쿄돔 티켓 5분만에 매진! 공연도 성황리에 잘 마치고~ 카라!!! 흥해랏!!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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