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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연희단 어울나래의 신나는 예술여행 |
| 글쓴이 : 이보라 |
날짜 : 2012.06.15 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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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행궁 토요상설공연과 서산 해미읍성 전통난장 일요상설 공연, 그 외 다양한 국내외 축제를 통해 수년간 다양한 관객들로부터 인정받아온 전통연희단 어울나래 (대표 이보라)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개최되는 ‘2012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임대주택 거주자분들을 위한 전통줄타기 공연 ‘Feast with 박회승의줄놀음’을 공연한다.
Feast with 박회승의 줄놀음 공연은 어린아이들에서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세대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전통예술을 다양한 분야의 광대들의 재치와 입담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 한 보따리씩 가져갈 수 있는 줄놀음 한마당이다.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화려한 개인놀이와 소고춤, 12발 상모놀이, 버나돌리기, 익살스러운 살판으로 공연의 흥을 돋우고, 태평소 시나위로 심금을 울리고, 줄꾼 박회승의 젊고 화려한 줄타기로 임대주택 거주자들에게 한층 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특히 26년의 경력을 지닌 젊은 줄꾼 박회승(31)의 익살스러우면서도 스릴감 넘치는 줄타기공연 후 어린아이들에게 직접 꼬마줄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라는 어린 세대들에게 서양 예술 못지않은 우리 전통예술에 대한 흥미를 제공하여 2012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전통줄타기의 보급을 확대하고자한다.
전통예술 공연 ‘Feast with 박회승의 줄놀음’ 순회공연은 총 12회 공연 중 7월에 충남 천안시 쌍용3동 주택관리공단(7월 4일 16시)을 시작으로 8월 경북 칠곡북삼휴먼시아 아파트(8월 15일 15시), 의정부시 송산주공3단지(8월 22일 16시), 인천시 만수주공9단지(8월 29일 16시), 9월 경기 부천시 하얀마을 주공아파트(9월 7일 16시), 서울 노원구 월계주공아파트(9월 12일 16시), 경남 통영도남 주공아파트(9월 19일 14시), 10월 경북 구미 인의주공아파트(10월 10일 16시), 강원 춘천시 주공 석사 3단지(10월 17일 16시), 강원 춘천시 효자주공 8단지(10월 18일 15시), 경기 수원시 우만 주공 3단지(10월 19일 15시), 광주 광산구 하남주공1차(10월 24일 15시)를 마지막으로 순회공연 할 예정이다.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어울나래 협력: 주택관리공단, SH공사 후원: 복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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