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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바르게 이용합시다!
글쓴이 : 강대연 날짜 : 2020.04.05 09:21

최근, 구급차의 출동건수와 이송인원수가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까지의 시간도 늦어지고 있다 . 또한 구급차로 이송된 사람의 약 절반에 가까운 인원수가 입원이 필요없는 경상인 것이 현재 상황이다.

 
단순 이송환자들을 많이 옮기다보면 정작 목숨이 위태로운 중증환자들을 옮길 수 없는 상황도 발생하게 되어 잠정적 피해가 크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구급차를 불렀을 때 준비해 두어야 할 것 등 구급 신고 포인트, 위중한 중병이나 부상의 가능성이 있고 지체 없이 구급차를 불러야 하는 증상, 실제로 구급차를 부르는 경우의 구급차 요청 방법을 정리해보았다.

 
구급차를 불렀을 때 준비해 두어야 하는 것들은 여권, 의료보험증, 돈, 신발, 복용중인 약 등을 준비해두면 좋고, 영유아의 경우는 우유병, 타올, 기저귀, 건강수첩을 구비하면 좋다.

 
구급 신고 포인트는 119전화번호, 응급처치가 중요하다. 응급환자가 발생했고 구급차를 불러야 할 때는 지체없이, 국번없이 119번을 누르고 통화시도를 하면 된다.

 
만약 구급차를 불러야 하는 상황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해도 119종합상황실 구급상담 창구에 문의할 수 있으니 지체하지 말고 119에 전화하는 게 중요하다.

 
통화도중 응급처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소방본부로부터 전화로 지시를 받을수 있다. 구급차가 도착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라도 올바른 응급처치를 익혀두는 게 중요하다. 응급처치는 가까운 소방서에서 실시하니 교육을 받는걸 추천한다.

 
응급처치 외에도 다른 사람은 구급차가 올만한 곳까지 나가서 안내를 해주면 구급차가 위치를 찾는 데 용이하여 도착이 빨라진다. 

구급차가 도착하면 알려야하는 사항들은 사고나 상태가 나빠진 상황,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의 변화, 시행한 응급처치의 내용, 상태가 나쁜 분에 대한 정보(지병, 다니고 있는 병원이나 클리닉, 평소 복용중인 약, 의사의 지시 등)을 알려주면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응급처치를 심화하여 실시하고 이송병원을 찾는 데 어려움을 줄일 수 있다.

 
다음으로 지체 없이 구급차를 불러야 하는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자.

 
어른의 경우는 의식장애, 경련, 상처, 구토, 사고, 호흡곤란 등의 평상시와 다른 경우나 상태가 이상한 경우에 신고를 하는 게 좋다. 추가적으로 손발이 저리고 한쪽 팔이나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증상, 극심한 복통, 가슴통증, 두통, 고열, 어지럼증이 있을 때 얼굴 반쪽이 움직이기 어렵거나 저려오며 안색이 안 좋고, 시야가 흐린 증상 역시 응급상황의 징후일 수 있으니 119에 연락을 하는 게 좋다. 소아는 어른의 경우와 같이 평상시와 다른 경우나 상태가 이상한 경우 외에 두드러기, 손발의 경직, 입술 색이 보라색, 변에 피가 섞여있는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119로 연락하여야 한다.

 
구급차를 요청하는 방법은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느낄수 있다.

 

평소와 다른 위급한 상황이어서 패닉상태가 되어 무엇을 말해야할지 판단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구급차를 요청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위와 같은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침착하게 대답하는 것이다.

 
먼저 전화가 연결되었다면 구급이라는 사실을 말하고, 도착할 장소의 주소를 말해야한다.

 

주소를 모를 시에는 큰 건물, 교차로 등 눈에 띄는 장소를 말해야 한다. 그리고 환자의 증상을 간결하게 알리고, 의식유무 호흡유무를 알린다. 환자의 연령도 대략적으로라도 파악하여 알려주고 전화한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를 알리고 마무리하면 된다. 장소가 정확하지 않거나 환자의 경과를 파악하기 위해 다시 연락해야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렇게 구급차를 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구급차나 구급의료는 한정된 자원이다. 모두가 바르게 이용하여 구급의료를 안심하며 이용할 수 있는 사회가 되려면 모두가 노력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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