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블랙독' 차원이 다른 공감력 장착! 서현진X라미란 첫 스틸컷 공개 온도차 다른 이색 만남 ‘호기심 자극’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19.11.15 12:00

 

‘블랙독’ 서현진과 라미란이 차원이 다른 공감을 장착하고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준비를 마쳤다.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후속으로 오는 12월 16일 첫 방송되는 ‘블랙독’(연출 황준혁, 극본 박주연,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얼박웍스) 측은 15일, 현실 밀착형 캐릭터를 입은 서현진과 라미란의 첫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블랙독’은 기간제 교사가 된 사회초년생 고하늘(서현진 분)이 우리 삶의 축소판인 ‘학교’에서 꿈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프레임 밖에서 바라본 학교가 아닌, 현실의 쓴맛을 누구보다 잘 아는 기간제 교사를 통해 그들의 진짜 속사정을 내밀하게 들여다볼 예정. 기존의 학원물과 달리 교사를 전면에 내세워 베일에 싸인 그들의 세계를 밀도 있게 녹여내며 완벽하게 새로운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서현진, 라미란을 비롯해 하준, 이창훈, 정해균, 김홍파 등 설명이 필요 없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극의 리얼리티와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자신만의 색이 확실한 두 배우 서현진, 라미란의 만남은 ‘블랙독’을 기다리게 만드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과 라미란의 180도 달라진 분위기가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먼저, 교육열이 높기로 소문난 사립고등학교로 첫 출근하게 된 신입 기간제 교사 ‘고하늘’로 완벽 변신한 서현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깔끔한 단발머리에 사회초년생다운 풋풋한 미소는 ‘고하늘’ 그 자체. 반짝이는 눈빛 속에 담긴 설렘은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지만, 열정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신입 기간제 교사 고하늘의 면면을 엿볼 수 있다. 치열한 입시 전쟁터에 떨어진 고하늘은 특유의 생존력으로 온갖 문제들을 극복해가며 성장통을 겪을 예정. ‘뭘 모르는 무경력’ 사회초년생 고하늘이 사회의 축소판과 같은 사립고등학교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소문난 워커홀릭이자 대치동 입시‘꾼’인 진로진학부장 ‘박성순’으로 변신한 라미란의 카리스마도 흥미롭다. 학생들을 위해서라면 광대 짓도 마다하지 않고, 대학 입학처를 다니며 ‘영업맨’의 역할까지 도맡는 열혈 선생님 박성순. 베테랑의 노련함과 여유가 엿보이는 표정은 ‘입시의 달인’ 박성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특히, 사람 좋은 미소를 짓고 있지만, 상대를 꿰뚫어 보는 듯한 예리함은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진 사진 속 고하늘과 박성순 사이에 흐르는 싸늘한 분위기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신입교사 고하늘은 진학부 부장인 박성순의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잔뜩 긴장한 모습. 온도차 다른 두 사람의 대비가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훗날 치열한 전쟁터에 떨어진 사회 초년생 고하늘의 멘토를 자처하는 박성순이기에 서로에게 어떤 자극제가 될지, 연기력에 이견이 없는 두 배우가 그려나갈 특별한 ‘워맨스’에 그 어느 때 보다 기대가 쏠린다.

 

서현진, 라미란이 빚어내는 시너지는 기대 그 이상으로 완벽하다. 서현진은 “저는 호흡이 좋다고 생각한다. 선배님은 현장에서 에너지가 굉장히 좋으셔서 모두를 웃게 해주신다”며 “안 그런 듯하면서도 늘 전체를 보고 계셔서 무심히 지나가듯 던져주는 단어들이 연기의 힌트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들이 선배님의 내공이구나 느끼고 있다. 그리고 현장에서 끊임없이 노래하시는데 그것이 선배님의 매력”이라며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라미란 역시 “서현진 배우와 호흡은 두말하면 잔소리. 언제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분위기로 현장에 오는 것이 즐겁다. 뜨거운 열정을 지닌 배우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촬영 중이다. 시청자분들께도 공감되는 뜻깊은 이야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블랙독’은 ‘유령을 잡아라’ 후속으로 12월 16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 된다.

 

<사진제공 =tvN>

전체 171265 현재페이지 1 / 5709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71265 평택시청소년재단, 코로나극복 위한 ‘찾아가는 수련활동’ 본격 협의 김정화 2020.07.13
171264 세종시, ‘할인혜택 2배’여민전 상생+ 가맹점 사업 개시 김정화 2020.07.13
171263 세종시, 취약계층 지원‘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선정 김정화 2020.07.13
171262 세종시, ‘슬기로운 집콕생활’온라인 사생대회 열린다 김정화 2020.07.13
171261 의정부시 의정부1동 자생단체 방역소독 실시 김정화 2020.07.13
171260 안병용 의정부시장, 덕분에 챌린지 동참 김정화 2020.07.13
171259 낙원악기상가 전시공간 d/p, ‘파노라마 오브젝트’ 전시회 개최 송승연 2020.07.13
171258 충남도, 스마트시티 광역 통합플랫폼 구축 ‘맞손’ 김정화 2020.07.13
171257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닫혔던 해외전문가 교육 온라인으로 열었다. 김정화 2020.07.13
171256 경남도, ‘농촌 빈집과 마을 공간’으로 청년을 부른다, 지역을 살린다! 김정화 2020.07.13
171255 김경수 경남도지사 “수도권집중 맞설 균형발전 필요” 김정화 2020.07.13
171254 경남도 서부청사 종합민원실, 도민체감 민원편의 확고히 자리매김 김정화 2020.07.13
171253 경상남도, ‘2020년 경남 과학기술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김정화 2020.07.13
171252 경남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 국비 40억 원 확보 김정화 2020.07.13
171251 경상남도,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총력 지원 김정화 2020.07.13
171250 경남도, 코로나19 안전신고 활성화에 나섰다! 김정화 2020.07.13
171249 경남도, 외국식료품 판매업소 안전관리 강화 나서 김정화 2020.07.13
171248 부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 동료상담가 양성과정’실시 김정화 2020.07.13
171247 남양주시 별내동, 「생활쓰레기 20% 줄이기 캠페인」실시 김정화 2020.07.13
171246 남양주시 왕숙지구 창고 주민대책위원회 코로나19 이겨 내자! 1100만원 성금 기부 김정화 2020.07.13
171245 구리시, 정기분 재산세 고지 ‘주택1기분·건축물분’ 김정화 2020.07.13
171244 수출 초보기업 역량강화 나선 경기도, 7월부터 실무자 대상 무료 교육 김정화 2020.07.13
171243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이은주 의원 선출 김정화 2020.07.13
171242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 전국 최초 공공기관 성평등위원회 설치 등 경기도 성평등 정책기반 마련 앞장 김정화 2020.07.13
171241 충남도, 시·군과 전 분야 자살예방 협업 본격화 김정화 2020.07.13
171240 경기도의회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공로패 수상 김정화 2020.07.13
171239 윤화섭 안산시장, ‘안전한 스마트치안 도시’ 업무 협약 체결 김정화 2020.07.13
171238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에 이천 출신 김인영 의원 선출 김정화 2020.07.13
171237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아산시 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 체결 김정화 2020.07.13
171236 여주시, 행정안전부 주관 신속집행 우수 기관 선정 김정화 2020.07.1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5709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