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本語に「好きこそものの上手なれ」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けど、日本語が上手になりたければ、まず日本語が好きになったほうがいいですね。みなさん!みんな日本語が好きですか!
제가 일본에 있을 때,제 주위의 모든 것들이 제 일본어 교재였습니다.만나는 일본인들,텔레비전 드라마,책,잡지,만화책등...잡지,만화책하니까 생각나는데 주로 돈들이지 않고 구해서 읽었네요.전차를 타다보면 사람들이 보다가 선반위에 던져놓은 만화책이나 잡지들.처음에는 그것들을 집는게 조금 쪽팔렸지만,가난한 유학생이라 돈주고 사서 읽고 싶은 생각은 없더라고요.그리고,콘비니에서 타치요미,이것도 돈 안들이고 일본어 공부하는 방법중에 하나였죠.ㅎㅎ 뭐,남자다 보니까 에로만화나 잡지도 많이 읽었네요.덕분 에로틱한 표현도 많이 외웠습니다.ㅎㅎ 쟝르를 가리지 않고 일본어 단어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그리고,책도 많이 읽었습니다.그러다보니,일본어로 문장 쓰는 것도 많이 늘더군요.특히,대학원등에서 논문 쓰셔야 할 분들,책 많이 읽으셔야 할겁니다.즉,많이 읽고 많이 듣고 많이 쓰고 많이 말하는 것 만이 일본어를 잘하는 지름길이죠.일본에 산다고 일본어 잘 하는 것 아니니 일본어 잘하시려면 많이 노력해야 할겁니다.그럼,일본어를 마스타하는 그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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