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인가요...아내의 유혹이란 드라마가 화제였죠.
착한 여자와 출세를 위하여 악행을 밥먹듯 하는 여자.
결국엔 권선징악으로 끝나지만, 못된 여자가 악행을 저지를 때면...정말 저런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했죠..
그런데..그런 여자가 있더군요...
전여옥의 행태를 보면.. 도둑질하고 공갈협박을 일삼기도 하지만 잔머리 있고, 도덕성이 없어서 낮뜨거운 짓거리도 많이 하더군요...
그여자 하는 꼴 보면, 성공을 위해선 기꺼이 몸도 바치는 그런 스탈..
암튼 그런 꼬라지를 이용해 먹겠다고 공천도 주고..국회의원 시키는 이나라가 참 한심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구요..
정말 양심과 정의가 있는 사회인지...이런 생각이 드네요..
전 JP뉴스 팬입니다.
좋은 사이트고 활성화 되길 많이 바라는 사람인데요..그래서 인지 전여옥이 더 미워요..
신문기사 나면 항상 댓글 달지요..."도둑년""양심없는년" 이런 댓글이 문제 된다면 되라고 하지요...
도둑년을 도둑년이라고 하는데...
드라마에서처럼 결국에 처절하게 무너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세상이 드라마처럼 권선징악의 결말을 내는 세상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