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번째 이미지 제 작품속에 등장하는 "치카" 라는 캐릭터 입니다.
3달전 나는 학원묵시록 애니메이션을 1화~3화까지 다음(한메일 = 한국사이트)으로 TV팟 동영상을 보았다. 그 다음 보고 싶었는데, 갑자기 동영상 목록이 사라졌다... 그 순간 난 당황했다. 다음에서 동영상은 나오지 않고 현재는 네이버 동영상으로만 나오고 있다. 정작 더 큰 문제는 3달전 ‘사토 다이스케’ 와 ‘아라키 테츠로’.... 둘 다 혐한류 였다. 나는 5화 보지 않았지만... 뉴스기사 보고서 처음으로 알았다. 배용준[욘사마] 좀비라니 너무하지 않는가!? 지난 10월 때마침 학산문화사 에서 제 9회 통합 신입만화공모전을 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게 되었고. 드디어 나의 재능(만화스토리텔링)을 살릴때가 온 것이다. 이전까진 열등감으로 학원묵시록에 대항할 작품을 만들었다. 늘상 내가 하던 말버릇.... "두고보자 아라키 테츠로! 두고보자 아라키 테츠로!" 였지만... 이젠 아무렇지 않다. 녀석(북한인)들 덕분에 일본에 대한 나의 미움은 녹아들고ㆍㆍ 어느샌가 나의 입버릇은 "X팔(욕설)! 죽어라! 김정일! 김정은! 죽어라! 김정일 김정은!" 이 되어 버렸던 거다. 현재 지난 10월초 부터 지금(11월 29일)까지 B4용지로 206페이지 분량 가까이 호러/오컬트/액션 장르의 스토리연재를 했다. 제 작품 《학원비망록 더드 더 코어 화이트》 에서의 일본귀신 ㆍ좀비ㆍ갖종귀신들ㆍ흡혈박쥐ㆍ일본뇌염모기ㆍ굼뱅이(갖종벌레) 촉수ㆍ퇴마사(봉인술사)ㆍ서큐버스ㆍ유령ㆍ천사ㆍ무녀ㆍ악령 아오이 설녀ㆍ가부키(기모노 입은 여자배우) 등등을 다양각색적으로 다루고 있다. 여러 호러영화나 호러만화, 호러 애니메이션 에서 한가지만의 소재를 다르거나 2 ~ 5가지의 소재를 다루겠지만 내 작품은 신선하다면 신선 하달까..... 여러 소재를 다루고 있다. 충분히 공포(?)스러운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학원비망록》에서 우리(한국인)들에게 분노의 대상인 격분의 대상인 김정일(좀비설정) 김정은(좀비설정)이 특수부대 스나이퍼와 특수경찰 스나이퍼 두명 에게 아주 쉽게 간단하게 사살 당하는 장면도 넣어봤다. 뭐, 실수로 간나오토 총리까지 죽이게 된 게 유감이라면 유감 이지만 말이다. 자업자득... 사토 다이스케,아라키 테츠로가 욘사마 좀비만 출연 시키지만 않았어도... 내가 혐일이 되는 일은 없었을 텐데, 난 원래 일본인을 좋아하지만... 덕분에 어쩔수 없이 혐일이 되었던 거다. 제 작품 《학원비망록 더드 더 코어 화이트》에서의 ㆍㆍ 진정한 히로인(여주인공)들은.... 치카(12살 로리 치어리더 소녀),시로우(나이 미상 누님 코드네임 : 블랙캣),
렌카(15세 메이드소녀 희주를 주인님이라 부르며 따르고 있다), 손예신(17세 희주와 같은반 친구[여자친구 아님]).
한소영(18세 희민이 좋아하는 여고생),설지현(18세 희민에게 호감을 품음),
이희민(희주의 친척형 18세). 아오이 설녀(나이 미상이지만 외모는 아름다운 누님).
우에무라 아키코(시립니이사토히가시 초등학생 13살 로리소녀).
송화(24세 사격선수 누님),김혜성(17세 희주에게 호감을 품고 있음.)
스이(여자 퇴마사 분홍색 기모노 차림의 아가씨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여성 희주가 얼굴이 벌개질만큼의 너무 귀여워서
희주가 한번에 반한 연상의 누나가 되겠다.) 줄거리. 남주인공 이희주가 처음으로 만난 여학생(히로인)들은 육노아(六努峨),치카,김혜성(金暳聖) 등등 이었다. 성범죄 당하고 있는 치카를 구출해 내었으나....
육노아와 김혜성의 등장으로ㆍㆍ 결국 ─ 치카를 지켜주지 못 한 미안함과 죄책감으로 가슴 아파하고 있다. 슬픔을 뒤로 하고서 자신의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이희주.
귀신ㆍ영가[영혼] ㆍ좀비 ㆍ설녀 아오이(뛰어난 미모의 설녀) 왜구 귀신ㆍ악령 등의 각기 다른 생명체들이 한 학교 건물 안에 모여든다.
학원(학교)안의 육군 지하벙커 시설의 ㆍㆍ 학교안의 오랜된 지하 벙커에서 자신의 아버지의 유품과 같은 귀신일기장을 발견하게 된ㆍㆍㆍ 남주인공 이희주. 아버지의 유품을 챙겨서 달아난다. '일제군 귀신들린 싸이렌 경보기'를 파괴하고 훼손시키고서 8개의 수류탄 투척으로 군용 싸이렌 경보기에 화제를 일으키게 하고 곧바로 지하벙컹에서 뒤에서 다가오는 뜨거운 열기의 불길들을 피해 7개의 방화문들을 닫아서 피해서 도망치고... 이희주는 막다른 곳에서 밀실안에 갇히게 되고 ㆍㆍㆍ '귀신들린 경찰' 과 '150여명의 좀비들'은 강력한 완벽무장 체계인... 방화문과 강철문을 맨손으로 뚫고서 희주를 위협해 오고... 그리고.... '귀신들린 경찰' 과 '150여명의 좀비들' 을 피해서.... 地下男[지하남 = 지하 변태성 진흙괴물]의 시선을 피해서 살기 위해 바쁘게 도망가는 남주인공. 이때 위에서 사다리가 내려지고 희주는 "다락방??"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어느새 좀비들과 귀신들린 경찰은 무섭게 희주를 향해 달려오고 있고. 저녁 6시 ~ 7시 사이쯤 1층 복도문을 통해서 만났었던 여학생 김혜성과 다시 재회를 하게 되고 ㆍㆍ 혜성의 도움으로 ㆍㆍ 교장실로 숨는데에 성공한다. 교장실 내부의 캐비닛에 숨는데 성공 했으나.. 정의(?)감이 있어서 인지... 희주는 자기 맘대로 결정을 하게 되어... 귀신들린 경찰에게 죽임을 당할뻔 한 교장실 앞 3 - 7 반 게임창작과 여학생 선배님들을 돕게 되고.... 넷은 도망치던 중에 2층 복도에서 현직 여자 200m 사격선수권 2위를 한 사격 선수를 만나게 되고 ㆍㆍ 다섯이 같이 도망치고 있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학교안에서 무사히 빠져나와 ㆍㆍ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들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걸까? 최종 살아남는 자들은 생존자들은 몇이나 될까? 희주는 무사히 치카를 구할 수 있을까?
그리고, 우에무라 아키코와 치카 두명 중에서 하나를 반드시 구해내야만 한다. 망설이고 있는 희주. 희주의 마지막 임무는 ㆍㆍㆍ 어딘가에 있다던 일본식 사당ㆍㆍㆍ 거대한 일본식 사당과 사당의 마당. 주변의 모든 일제시대때의 일제소유물들의 산들을 폭파시켜 없애는 것 이었다. 과연, 이들은 엇갈린 운명이 될까? 아님ㆍㆍ 운명이 되어 ─ ㆍㆍ 우정과 사랑을 확인하고... 평화로운 시절을 다시금 맞을 것인가? 내가 줄거리를 잘못 잡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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