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Hot issue
난 솔직히 전여옥이 무섭다!
메인사진
어제저녁 늦게까지 휴대폰 전화벨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나중에는 아 ... / 유재순
‘일본은 없다’ 항소심을 끝내고 나서
메인사진
1월 13일 아침, ‘일본은 없다’ 재판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당연한 ... / 유재순제이피뉴스발행
'슈가 아유미' 이토, 소속사와 계약 종료
메인사진
한국에서 걸그룹 '슈가'의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여배우 이토 ... / 김미진 기자
[포토]기무라 타쿠야 둘째딸, 모델 코우키
메인사진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 - 쿠도 시즈카 부부의 둘째딸로, 최근 모델로 맹 ... / 김미진 기자
[포토] 히로세 스즈, 성숙미 돋보이는 드레스
메인사진
일본 최고인기 여배우 히로세 스즈(만 21세)가 14일, 시세이도 스킨케어 브랜 ... / 김미진 기자
"기시다 후미오, 차기총리 가능성 제일 높아"
아마리 아키라 자민당 세제조사회장이 아베의 후임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 / 이지호 기자
"'카와이'한 한국, 日젊은이들 동경의 대상"
메인사진
일본 아사히 신문이 일본 젊은이들 사이에서 불고있는 한국 열풍을 집중 조 ... / 김미진 기자
히가시데-카라타 불륜, 日연예계 '충격'
메인사진
일본 연예계가 인기 스타 부부의 불륜 및 별거 소동으로 발칵 뒤집혔다. 배우 ... / 김미진 기자
[포토] 천황가, 새해맞이 대국민 인사
메인사진
일본 황실이 새해 맞이 대국민 인사에 나섰다. 일본 천황 부부를 비롯한 황실 ... / 이동구 기자
일본은 '독서강국', 이젠 옛말?
메인사진
일본 국립청소년교육진흥기구는 23일, 전국 20~60대 남녀 5천 명을 대상으로 한 ... / 온라인 뉴스팀
기생충, 日흥행수입 10억 엔 돌파
메인사진
영화 '기생충'이 일본에서 흥행수입 10억 엔을 돌파했다. 한국영화로는 10년만 ... / 김미진 기자
[포토] 프란치스코 교황, 방일 일정 마치고
메인사진
프란치스코 교황이 11월 26일, 방일 일정을 마치고 하네다 공항에서 출국했다 ... / 이지호 기자
일본우익의 영웅이 된 이우연
메인사진
최근 논란과 화제를 동시에 불러일으키고 있는 책 '반일종족주의'의 공동저 ... / 이지호 기자
'차세대 총리후보' 고이즈미 신지로, 결혼
메인사진
고이즈미 전 일본 총리의 아들로, 차세대 총리감으로 각광받는 자민당 고이 ... / 이동구 기자
'한국특집' 日문예지, 86년만에 3쇄 찍다
메인사진
일본 계간 문예 잡지 '문예(文藝)'가 또다시 증쇄를 결정했다. 벌써 3쇄째다. ... / 이지호 기자
자니즈 왕국 이끌던 수장, 별세
메인사진
SMAP과 아라시 등 수많은 톱아이돌을 탄생시킨 자니즈 사무소의 자니 기타가 ... / 김미진 기자
일본인이 원하는 '차기총리감'은
메인사진
일본인이 원하는 '포스트 아베'는 누구일까? 일본 아사히 신문은 전국 ... / 이지호 기자
일드 한자와 나오키, 속편 나온다
메인사진
일본에서 2013년 7월 방영돼 폭발적인 인기를 끈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의 속 ... / 김미진 기자
[포토] 아오이 유 "우리 결혼했어요"
메인사진
일본의 인기 여배우 아오이 유(34)와 인기 개그 콤비 '난카이 캔디즈' 멤버 야 ... / 김미진 기자
인기배우 아오이 유, 日개그맨과 '깜짝' 결혼
메인사진
일본의 인기 여배우 아오이 유(34)가 일본 인기 개그 콤비 '난카이 캔디즈' 멤 ... / 김미진 기자
'노벨상' 요시노 "환경이 곧 돈"
메인사진
올해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요시노 아키라 아사히카세이 명예펠로(만71세)가 ... / 이지호 기자
연재칼럼
구로다 후쿠미
일본인의 속마음을 알기 어려운 이유
변진일
장성택 실각 배경에 북한군 원로 그룹 있다
유재순
日정치인 우경화, 원로그룹 '입김' 작용했다
김상하
日국민 걸그룹 눈치 보는 日언론
시부이 테츠야
일본은 이미 당했다 "중국을 믿지마라"
정대성
20여년전 日 원전사태를 예언한 그 노래
홍유선
넌 국물에서 건져 먹고, 난 소스에 찍어 먹고
최경국
세계화를 꿈꾸는 리츠메이칸 APU 대학
日4일 신종 코로나 확진자 274명
도쿄 중심으로 상승경향, 도쿄 3일 연속 확진자 100명 넘어
최근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달 4일 하루동안 일본 전역에서 확인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 수는 274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전국 누계는 1만 9677명을 기록했다 ... / 이동구 기자
구마모토 현 폭우, 다수의 인명피해
2명 사망, 16명이 심폐정지 상태로 향후 공식 사망자 대거 늘듯
일본 구마모토 현에 기록적인 폭우로 강이 범람하고 산사태가 잇따르면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5일 각 일본 언론은 보도했다. ... / 이동구 기자
日자민당, 中홍콩사태 비난결의 두고 '내홍'
당 외교부회가 비난결의 작성, 이에 니카이 간사장이 반발
메인사진
집권여당 자민당의 외교부회와 외교조사회가 홍콩사태에 대한 비난결의안을 작성한 데 대해 당내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 이지호 기자
도쿄 비상, 이틀 연속 확진자 100명 넘어
3일 확진자 124명, 전날에도 107명 확진 '제2의 유행 우려'
메인사진
일본 도쿄에서 이틀 연속으로 일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섰다. 이 때문에 일본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 이지호 기자
日연금운용 막대한 손실, 80조 원 적자
코로나 사태로 인한 세계적 주가 하락으로 손실
일본이 연금운용 과정에서 막대한 손실을 봤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세계적 주가 하락 때문이다. ... / 온라인 뉴스팀
구마모토 현, 폭우로 마을 잠겨
구마모토 현의 구마가와-사시키가와 강이 범람, 주택 피해도 / 온라인 뉴스팀
"직원에 혐한문서 배포, 명백한 인종차별"
혐한문서 임직원에 배포 日기업, 피해배상 소송 낸 한인 직원에 1심 패소 / 이지호 기자
日2일 하루 194명 코로나 환자 발생
2일 도쿄에서만 107명 확인돼, 3일에도 124명 추가 확진자 발생 / 온라인 뉴스팀
'톱스타' 아야세 하루카, 노민우와 교제설
일본 유명 여성지 "아야세, 한류스타 노민우와 2년째 열애" 보도 / 김미진 기자
아베 "도쿄 올림픽 개최, 최선 다할 것"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개최 불투명한 도쿄 올림픽, 아베 "꼭 개최" / 온라인 뉴스팀
도쿄, 1일 하루 신종 코로나 67명 감염
7월 1일 감염자 67명, 긴급사태선언 해제 이래 최다 / 온라인 뉴스팀
日생활보호신청, 4월에 25% 증가
코로나 여파로 생활고 겪는 가정 크게 늘어 / 온라인 뉴스팀
"日, G7 확대·한국 참가 반대"
교도통신 "일본 정부, 아시아 유일 참가국 지위 지키려는 의도" / 이지호 기자
日차기총리, 흥미진진한 양강구도
아베-자민당 의원들은 기시다 밀지만, 여론은 이시바 원해 / 이지호 기자
日, 韓탄산칼륨 반덤핑 관세 조사
일본 당국, 1년 이내 기간 동안 조사 거쳐 관세 부과 여부 판단 / 온라인 뉴스팀
메인사진
오사카, '드라이브 스루' PCR검사 개시
오사카 부가 23일부터 한국식 드라이브 스루 PCR 검사를 개시했다.오사카 요시무라 히로후미(吉村洋文) 지사는 22일 오후, 전문가와 협의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본부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 ... / 이지호 기자
메인사진
"코로나 사태, 1년 내 수습 어렵다"
일본 국내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감염경로도 거의 파악되지 않고 있고 부실한 대응으로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 일본 전문가들은 1년 정도로는 수습되지 않을 ... / 이지호 기자
日휴업 점포 노린 빈집털이 기승
일본 정부의 긴급사태선언으로 휴업하는 상점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노린 빈집털이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의 긴급사태선언 대상 지역 중 하나인 고베 시에서는 인적 ... / 이지호 기자
메인사진
"미일 코로나 대응 실패, 정치색 과잉 탓"
마스조에 요이치 전 도쿄도지사(만 71세)가 19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일본의 감염증 대책이 지나치게 정치색을 띄었기 때문에 실패했다는 지론을 펼쳤다. ... / 이동구 기자
메인사진
아베 아키에 여사, 코로나 위기 속 여행 '빈축'
벚꽃놀이를 다녀와 세간의 빈축을 산 바 있는 아베 총리의 부인인 아키에 여사(만 57세)가 또다시 비판의 도마에 올랐다. 코로나의 위력이 한창이던 지난 3월에 여행을 갔던 사실이 한 주간지를 통해 ... / 제이피뉴스
작년 韓방일객, 전년보다 1조 8천억 덜썼다
지난해 한국인 일본 방문객의 소비액이 전년동기대비 1672억 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돈으로 1조 8천억에 달한다. 일본 관광청은 이달 17일 방일 외국인 소비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 / 이동구 기자
메인사진
日국민 '한국에 대한 호감도' 역대최저
정부가 행한 외교에 관한 국민 의식조사에서 '한일관계가 양호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답한 사람은 87.9%에 달해 역대최고를 기록했다. 일본 내각부는 올해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 / 이동구 기자

日'미투의 상징' 이토 시오리, 승소하다
TBS 워싱턴 지국장으로부터 받은 성폭력 피해, 법원에 인정받아
메인사진
저널리스트 이토 시오리(만 30세)가 전 TBS 워싱턴 지국장인 야마구치 노리유키(만 53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면서 위자료 등 1100만 엔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가운데, 그 판결이 18일 내려졌다. 도쿄지법 ... / 이지호 기자
디지털쇄국 국가 일본, '아라시'의 도전
'자니스' 케이팝에 도전장, 일본 넘어 세계시장 넘본다
메인사진
일본 최대의 아이돌 연예기획사 '자니스 사무소'가 드디어 디지털 음악시장에 발을 내딛고 있다고 8일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일본의 국민 남성그룹 '아라시'가 있다. 아라시는 ... / 김미진 기자
대마 합법화 주장하는 배우, 다카기 사야
2017년 대마 소지로 집행유예 "대마 합법화 논의 필요"
메인사진
대마 소지 혐의로 적발됐던 일본의 전직 배우 다카기 사야(만 56세)가 대마 합법화를 재차 주장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다카기는 지난 2017년 4월, 오키나와 이시가키지마의 자택에서 대마를 숨겨 ... / 김미진 기자
日자민당 국회의원, '정권' 의미 몰라 망신
"저희(자민당)는 정권 잡고 있지 않아요. 정권 잡은 건 아베총리뿐"
메인사진
참원의원 미하라 준코가 "정권을 잡고 있는 건 총리대신뿐"이라고 트위터에 글을 올려 난리 발단은 미하라가 1일에 자민당 여성국 조직도를 트위터상에 공개한 것으로 시작했다. 여러 글이 ... / 이지호 기자
영화 '기생충' 日영화감독들 극찬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기생충', 日감독들도 극찬
메인사진
일본의 유명 감독들이 영화 '기생충'을 극찬하고 나서 화제다.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 수상에 빛나는 영화 '기생충'은 내년 1월에 일본 전역에서 개봉한다. 이 영화를 사전에 접 ... / 김미진 기자
일본관련정보 A to Z
경제
아베 '경제보복' 판단의 오산
메인사진
일본이 한국에 경제 보복에 나섰다. 그 대상은 한국 경제의 주력분야인 반도체다 ... / 이지호 기자
日 종군 위안부 특집
"위안부들은 결국 속아서 온 거야" (1부)
메인사진
"지금 생각해보면 그녀들이 얼마나 두려웠을지..."   마쓰바라 마사루 ... / 박철현 기자
일본 성 문화
日 여대생, 첫경험에 대해 물어보다!(1)
메인사진
일본은 성에 대해서 문란하다? 일본여자는 개방적이다? 보통 한국에 소개되는 일 ... / 김현근 기자
기획연재
복면데스크의 日 스포츠
SK 新감독의 젊은선수 기용법에 주목!
신경호, 전영미 일본 베리어프리
기해년 경제왜란 7편: 재규어센터
고성미의 도쿄사진 갤러리
들여다보면 볼수록 묘한 사진의 세계
이신혜 재일의 길
日코리아타운 혐한시위, 대항마 생겼다
당그니의 규슈여행기
벳푸, 온천은 즐기는 게 아니라 보는 것?
간노 기자의 서울이야기
한국에 가면 한국법을 따르라?
강명석의 우에무라 전 아사히 기자를 말한다
우에무라 선생님과의 재회
최근 인기기사
맞춤검색
뉴스
칼럼
라이프
일본속으로
기획연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