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쿠시마원전 직원 2명 피폭된 듯
방호복 제대로 입지 않고 작업, 내부피폭 의심돼
 
온라인 뉴스팀

일본 도쿄전력은 22일,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설비 수리를 맡고 있는 40대 남성직원 2명이 내부피폭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도쿄 전력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의사 진찰을 받았으며 건강에 큰 이상은 없었다. 피폭선량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19일, 동료 두 명과 함께 오염수내 방사성 물질을 제거하는 설비의 배관을 교환했다. 오전 10시쯤부터 약 1시간반 동안 진행됐다.

 

▲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저장탱크     ©JPNews

 

본래는 얼굴을 덮는 전면 마스크나 방호복을 착용하고 작업해야했지만, 방진 마스크나 작업복 등 간이 복장으로 작업했다고 한다.

 

이 때 배관 내에 부착한 방사성 물질이 체내로 흡수됐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 작업 뒤 의료 진찰을 받은 결과, 두 사람의 코 안쪽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 다른 동료 두 사람의 작업복에서도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었으나 체내로의 흡수는 없었다고 한다.

 

도쿄전력은 "전면 마스크 등을 착용하고 적업해야했다. 반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21/11/23 [02:1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