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독신 늘면서 국고 귀속 유산도 함께 늘어
2015년 4400억 원 달해...10년새 2.5배 증가
 
박주은 기자

일본에서 사망한 사람의 유산을 국가가 '상속'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속 안건이 증가하는 데다 미혼율 증가와 고령화로 인해 국가가 상속을 해야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지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5일 유산이 국고 납부되는 금액이 연간 400억 엔으로 10년새 2.5배로 늘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친족이나 돌보는 사람 등의 상속하는 사람이 없거나 혹은 상속포기한 같은 경우 '유산 관리인'이 유산을 정리, 이를 국고로 귀속된다.

 

부동산은 환전해 계상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상속 금액은 0엔의 경우도 1억엔을 넘는 경우도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지난 2015년 법정 상속인이 없는 사람의 자산이 국고로 귀속된 금액은 무려 420 억엔(약 4,415억 1,660만원)에 달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고령화로 상속인이 사망하는 경우도 크게 늘었다면서 10년 전인 2005년보다 2.5배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 4일 후생노동성 국립사회보장·인구 문제 연구소가 발표한 '생애 미혼율'은 2015년 현재 남성은 23.37%, 여성은 14.6%로 나타났다.

 

이는 사상 최고치로 남성의 4명 중 1명, 여성 7명 중 1명이 결혼을 하지 못한다는 얘기다. 이 때문에 아이는 커녕 배우자도 없는, 법정 상속인이 없는 사람이 앞으로도 점점 늘어날 것이란 게 매체의 설명이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7/04/16 [04:0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안녕 가나다 17/04/16 [15:57]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추천하기0
감사 lola 17/04/17 [11:23]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추천하기0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