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韓 "日군함도 등 세계유산 등록 반대", 일본은
일본 "강제노동 있었던 기간은 44~45년, 일본이 신청한 기간과 달라"
 
이동구 기자

일본 8현 23곳에 걸쳐 분포된 '메이지 일본의 산업혁명 유산'이 세계유산에 등록될 전망인 가운데, 한국 정부는 이에 크게 반대하고 있다. 나가사키 현의 하시마 섬(일명 군함도) 등 일부 시설에서 조선인이 강제노동을 당한 역사가 있다는 것. 역사의 미화로 연결되는 세계 유산 등록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일본 정부는 강제노동이 있었던 기간이 1944년부터 45년 사이이며, 이번에 일본이 신청한 기간(1850~1910)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세계유산 등록은 일본과 한국을 포함한 21개국으로 구성된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된다. 논의를 통해 결정되지 않을 경우에는 다수결 투표가 진행된다. 기권한 국가를 제외한 3분의 2 이상의 찬성표가 필요하다.

 

유네스코 자문기관의 등록 권고를 받은 세계유산 후보가 등록에 실패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다만, 이번에는 위원국인 한국의 반대가 맹렬하기 때문에 일본 정부는 등록에 성공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각국에 이해를 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아사히, 마이니치 신문 등 비교적 진보적 색채를 띠는 일간지들은 '메이지 일본의 산업혁명 유산'이 세계유산에 등재된다면, 이 시설의 좋은 모습뿐만 아니라 강제 노동 사실을 포함한 어두운 측면도 함께 알려나가야 할 것이라는 논조의 기사를 내놓고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5/05/06 [15:1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