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혐한시위 반대하던 도쿄대생 체포돼
日주요 언론, 체포 사실만 부각시키고 재특회 문제 삼지 않아
 
이지호 기자
'재일특권을 용서하지 않는 시민모임', 이른바 재특회의 혐한 시위가 18일, 일본 도쿄 롯폰기 거리에서 열렸다.
 
평소 한국과의 국교 단절과 재일한국인 배척을 외치는 이 단체 회원 200여 명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도쿄 미나토구 미카와다이 공원을 출발해 약 1시간 동안 롯폰기 번화가를 행진했다.
 
이날은 혐한시위를 반대하는 모임 회원들도 약 60여 명이 모여 재특회의 혐한 시위에 대항했다. 재특회의 혐한시위를 인종차별 시위로 규정, 이들의 시위를 강하게 규탄했고 두 단체간 충돌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반(反)혐한 그룹에 속한 도쿄대학교 4학년 학생이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학생은 자전거로 혐한시위대를 향해 돌진했고 곧바로 부근에 있던 경찰에 붙잡혔다고 한다. 
 
▲ 경찰에 붙잡히는 도쿄대생     ©JPNews

일본의 주요 방송사, 신문은 한 학생이 체포된 사실을 강조했을 뿐, 재특회의 인종차별적 시위를 문제 삼지 않았다. 대표적으로, 후지TV는 '시민단체의 시위에 폭력행위를 가한 도쿄대 학생이 경찰에 체포했다'고 보도하는 데 그쳤다.
 
◆ 체포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lBI0A9niUFg&feature=youtu.be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4/01/19 [11:30]  최종편집: ⓒ jpnews_co_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