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빅뱅, 일본서 여권 든 가방 도난 당해
누군가가 빅뱅의 차량 유리창을 깨고 칩입, 여권, 현금 등 훔쳐
 
온라인 뉴스팀
빅뱅이 일본에서 여권이 들어간 가방을 도난당했다.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남성 그룹 빅뱅이 사용하는 승용차의 창문을 깨고 누군가가 침입, 차안에 보관해둔 멤버 2명의 여권 등이 들어간 가방을 훔쳤다고 17일 일본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절도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15일 오전 8시 반쯤, 빅뱅의 남성 매니저는 도쿄 도 도시마 구의 유료 주차장에서  주차 중인 차의 유리가 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빅뱅의 멤버 대성과 승리의 여권, 그리고 현금 등이 들어간 가방이 사라진 상태였다.

이날 오전 3시반쯤, 매니저는 혼자서 차를 운전해  이 주차장에 차를 주차했고, 이날 오전 8시반쯤에 주차장에 돌아와 피해를 확인해, 근처 파출소에 피해 사실을 전했다.

반한 감정이 격해지는 가운데, 빅뱅의 차량을 노린 것이 아니냐는 억측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정확한 사실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 빅뱅     ©JPNews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8/17 [14:17]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도둑만 사는 구나_!! 일본에는 12/08/17 [18:25]
정치인은 땅도둑_!! 연예인 팬은 가방도둑_!! 미친원숭이들의 천국은 확갈아 없어야 한다_!!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